안녕하세요. 에이프린트입니다.곧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님들이 많이 분주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SNS 광고, 유튜브 영상, 문자 메시지, 디지털 선거 홍보 수단은 넘쳐나는데요,그런데도 선거철마다 우편함에는 어김없이 종이로 된 공보물이 도착합니다.왜일까요? 디지털이 모든 걸 대체한다는 시대에, 종이 홍보물은 왜 아직도 남아있는 걸까요?Q. SNS가 이렇게 발달했는데, 종이 공보물이 아직도 필요한가요?A.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 법으로 보장된 '유일한 전수 도달 매체'입니다.SNS 광고는 알고리즘이 결정합니다. 팔로워가 없으면 노출되지 않고, 관심 없는 유권자에게는 애초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반면 선거 공보물은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모든 세대에 의무 발송됩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SNS 계정이 없어도, 인..